개요
예산 : 800만 원
클라이언트 : 한국수력원자력
제작기간 : 3주
기획 과정
요구사항 :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원함. 원전 근처에서 잡히는 먹거리가 안전하다는 점을 가감없이 보여주길 희망함.
협의 과정 : 원전 근처에서 잡히는 수산물과 원자력 발전소를 연결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출연진이 직접 수산물 시장을 탐방하고 요리를 맛보는 콘텐츠를 제안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장의 생동감 넘치는 거래 장면과 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에 대한 정보를 신뢰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전문가 인터뷰와 데이터 기반 설명을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또한 친근함을 강조하기 위해 익숙한 스타 셰프(레이먼킴)의 출연을 제안드렸습니다.
제작 과정
사용기술 : Adobe Premiere Pro, After effects, illustrator
역할범위 : 총괄 <기획-연출-촬영-편집-색보정-그래픽-오디오믹싱>
작업과정 : 기획 1주, 촬영 2일(에피소드 두 편 촬영), 종합 편집 2주
감독의 한마디
이번 프로젝트는 원전 근처의 수산물이라는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다는 측면에서 조심스럽게 접근했지만, 출연진이 직접 시장을 탐방하고 요리를 맛보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의 활기와 지역 주민들의 생동감을 잘 담아낼 수 있었고,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을 설명하는 부분도 신뢰성 있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원전이 있는 지역의 매력과 발전소의 중요성을 균형 있게 보여주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