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 5,000만원
클라이언트 : 이수그룹 이수시스템
제작기간 : 1달
요구사항
이번 프로젝트는 명확한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가 정해져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대신 이수시스템의 서비스가 어떤 역할을 해줄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영상이 필요했습니다.
서비스 설명 중심의 영상은 자칫 지루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영상은 퇴근 10분 전 갑자기 일을 지시하는 ‘김 부장’의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한 번쯤 경험했을 상황을 통해 시청자의 즉각적인 공감과 주목도를 끌어내는 구조입니다.
이후 영상은 이수시스템의 서비스가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문제 상황과 해결 구조를 명확히 대비 시켜 서비스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비스 설명 장면에서는 인물이 카메라를 직접 바라보며 이야기하는 형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 전달의 명확성을 높이고
설명 중심 콘텐츠에서도 집중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사무실, 공장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구성해 이 서비스가 특정 기업이 아닌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서비스 영상은 기능을 설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설명만으로는 사람들이 끝까지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감에서 시작하는 영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퇴근 10분 전, 갑자기 일을 받는 순간.
많은 직장인들이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장면에서 시작해
그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
이 영상은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설명형 콘텐츠를 목표로 한 프로젝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