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브랜드 디지털광고 (판타지 연출 + 어안촬영 + 큰 타이포) | 한솔교육 플라톤
한솔교육 플라톤 〈교육브랜드 30초 디지털광고〉 판타지 + 어안 + 큰 타이포
교육브랜드 30초 가치전달 광고 – 한솔교육 플라톤 (판타지 컨셉 ‘초능력자’)
추상적 교육가치 30초 시각화 | 한솔교육 플라톤 ‘초능력자’
예산: 8,000만원
클라이언트 : 한솔교육
제작기간 : 3개월
브랜드가 전달하고 싶었던 건, 단순히 ‘글을 잘 쓰게 된다’ 가 아니라 독서를 통해 아이의 사고력 자체가 달라진다 였습니다.
저희가 집중한 건 이 가치를 30초 안에 어떻게 설득력 있게 보여줄 것인가하는 지점이었습니다.
‘초능력자’라는 컨셉은 ‘초등 글쓰기 능력자’의 줄임말에서 출발했지만, 이걸 판타지적 연출로 보여준다면 효과적일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머릿속에서는 홀로그램이 펼쳐지고, 하늘을 날아오르고… 추상적인 교육 가치를 눈에 보이는 이미지로 번역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설명하는 영상이 아니라, 보는 사람이 그 에너지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촬영은 현장에서의 변수가 많습니다. 원하는 표정이나 에너지를 끌어내는 데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체력이 떨어지면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촬영 순서와 호흡을 조율하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브랜드는 메인 모델 아이의 이미지를 특히 마음에 들어했고, 영상 납품 이후 스틸컷을 별도로 요청해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브랜드가 원하는 얼굴을 찾아내는 것도 제작자의 역량이지 않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