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의 스테디 메뉴인 핫블링, 스노윙, 오리엔탈 파닭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기존의 네네치킨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2030을 타깃한 새로운 페르소나를 기획했습니다. 짧지만 임팩트 있는 인트로를 통해 타겟의 일상 속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각 메뉴의 텍스처와 재료적 특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씨즐 촬영에 리소스를 집중적으로 분배하였습니다. 더하여 메뉴에 걸맞는 톤앤매너의 그래픽 디자인과 씨즐링으로, 브랜드의 높은 만족을 만들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