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류브랜드 2022 F/W 시즌 영상 (SESALIVNG with 정해인)

예산 : 2,000,000원
클라이언트 : 세사리빙

제작기간 : 1개월

사용기술 : 짐벌, 핸드헬드

역할범위 : 연출, 촬영, DI, 편집

작업과정 : 레퍼런스 전달 후 광고주와 웰크론 본사에서 미팅을 가졌습니다.
저에 대한 좋은 인상과 믿음이 있는 담당자 분께서 제 스타일대로 만들어 달라고 하셨고 2주 정도 여러 레퍼런스를 참고하며 촬영에 들어 갔습니다.

요구사항 : 유명 배우에게 제품의 존재가 묻히지 않고 잘 융화될 수 있게 촬영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프리미엄 침구 브랜 드인 만큼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도록 편집을 요청했습니다.

협의과정 : 이때 이불의 종류가 15종이었는데 종류가 많은 만큼 여러 편으로 나눠서 납품 요청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적은 예산으로 그렇게까지 많은 편 수를 찍어 낼 수가 없던 터라 광고주에게 안되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3편 납품하는 걸로 합의를 보고 진행했습니다.

달성성과 :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았고, 회사 내부 마케팅팀의 조사 결과. 광고 효율로 가장 적합한 영상으로 결정되어 유튜브 메인 광고로 송출 되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 지친 배우가 집으로 들어와서 피곤한 몸과 마음을 침대에서 온전히 회복한다는 느낌을 연출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많은 구도와 앵글을 시도하였고 편집하면서 시간의 흐름을 맞추어 납품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