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영상-커뮤니케이션은 4가지 목적을 달성합니다.
영상은 시각적인 매체이기 때문에, 외형의 퀄리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본질적인 목적을 망각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영상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입니다. 내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타겟으로부터 어떤 반응과 행동까지 유도해야 하는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영상은 시각적인 매체이기 때문에, 외형의 퀄리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본질적인 목적을 망각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영상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입니다. 내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타겟으로부터 어떤 반응과 행동까지 유도해야 하는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좋은 동기화의 방법은 프로젝트의 뿌리, 기둥, 줄기를 순서대로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잎사귀만 성급하게 그려선 절대로 풍성한 나무를 가꿔낼 수 없습니다.

더 좋은 업체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미스커뮤니케이션을 방지하고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 합니다.
예산낭비를 막고 모든 제작비가 제작에만 집중 투입되도록 합니다.

필수불가결 (必須不可缺) : 꼭 있어야 하며, 없어서는 안 될 만큼 중요한 것
영상 이외에도 우리가 메시지를 전달할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비싸고 오래걸리고 수정도 어려운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할 것입니다. 영상이 우리에게 필수불가결한지 따져보면…

영상발주자는 단순히 일을 의뢰하는 사람을 넘어,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PM이 되어야 합니다.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 “목적달성”, “예산효율”, “완수가능” 모두 충족하는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프로젝트를 발주할 때 따져야 할 요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모든 것을 동시에 따지면 너무 복잡하니까
4가지 접근방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차근차근 정리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제작 프로젝트를 처음 맡게 된 분들은 영상이라는 매체를 어렵게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이라는 매체의 형식은 메시지를 담는 그릇Container의 여러 종류 중 하나일 뿐입니다.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라는 측면에선 다른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전혀 다를 게 없습니다.
업체들은 종종 자신들이 큰 역할범위를 맡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실제로는 깜냥이 안되는 업체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믿었다간 역할범위 누락으로 프로젝트가 좌초될 것입니다.
역할범위는 측정가능하고 정량화할 수도 있는데요, 시각화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