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분들은 적은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것을 사라고 강요하고, 안팔릴 거를 억지로 팔아내는 것을 영업으로

| 들어가는 말 내 사업이 잘 될 생각만 하지, 망한다는 생각 많이 없습니다. 이 프로덕션 비즈니스가 벌 때는

프로덕션 창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 마땅히 없어서 어렵다고 하셔서 오늘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안을 어떻게 잘 할지, 수주를 어떻게 더 많이 할지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것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이 핵심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내실을 다지는 것이지요. 내실을 탄탄하게 다진다면 제안하지 않아도, 영업하지 않아도 거래가 창출됩니다.

사업체의 포지셔닝을 바꿔야 하는 주기는 분야마다, 기술마다, 장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으나 3년을 채 가지 못하는 분야도 많습니다. 사업의 지속가능 기간이 짧다보니 더 민첩하게 사업의 포지셔닝을 바꾸는 능력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기업 고객의 영상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독립영상제작사’는 생긴지 10년이 채 되지 않은 새로운 사업체의 유형입니다. 산업은 성장기에 접어들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내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영상제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업체가 재무적으로 탄탄해야 합니다. 그리고 탄탄한 사업안정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지표들로 사업구조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데요…
회사 만들기 참 쉬운 시대입니다. 사업자하나내고, 웹사이트하나만들고, 포트폴리오빌려서 올려두면 회사처럼 보이거든요. 정보가 없어서 문제인 시대는 이미 지나고, 가짜 정보 걸러내는 게 성가신 시대가 왔습니다. ‘검증리포트’는 고객들이 검증된 제작사를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물색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드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동률 100%를 넘기는 시점은 성장의 변곡점이자 운명의 기로입니다. 우리가 어떤 분야에 더욱 집중해서 경쟁력을 키워나갈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좋은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프로젝트 선택의 판단방법론”

이 영상은 영상판을 1년만에 떠나야 했던 12년 전의 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입니다. 시장의 수요는 변하고 사업체의 모습도 변하고 그 안의 일자리도 또한 변합니다. 산업의 관점에서 공급자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어가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얼마가 적당한가요? 사는 사람도 모르고, 파는 사람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난감)
고객의 프로젝트에 적정 예산을 산출하고 안내드리는 비드폴리오의 영업비결 대방출

영상제작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담당자분들은 본래의 업무와 관련없이 이 일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처음보는 낯선 계약서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업계에서 쓰이는 표준계약서 샘플 몇개 참고하시라고 아래에 링크 붙여둡니다.

타인의 성공을 빌어 입고 자신을 포장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끝내 한 단어(바이럴영상)를 죽이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