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 전시관이 (또) 개편되었습니다.
1️⃣ 분류 방식의 개편 포트폴리오를 귀속시키는 Category분류법이 개편되었습니다. Category 갯수는 18년부터 53개, 68개, 77개, 93개, 110개, 93개로 변했는데요, 시대에

1️⃣ 분류 방식의 개편 포트폴리오를 귀속시키는 Category분류법이 개편되었습니다. Category 갯수는 18년부터 53개, 68개, 77개, 93개, 110개, 93개로 변했는데요, 시대에

영상제작 계획을 세울 때 따져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이 순서를 따라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더 좋은 업체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미스커뮤니케이션을 방지하고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 합니다.
예산낭비를 막고 모든 제작비가 제작에만 집중 투입되도록 합니다.
프로젝트를 등록하는 창구가 개편되었습니다. 영상발주자의 {문의-상담-프로젝트구체화-업체모집-업체심사···} 긴 여정의 첫 순서인 프로젝트 등록창구의 개편을 통해 더 나은 CX를 제공할 수 있게

업체마다 제안하는 금액은 왜 다를까요? 견적을 샅샅이 들여다봐도 알 수 없습니다. 견적이 작성되는 과정을 이해해야 적정예산인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참고영상(레퍼런스)를 조사하는 과정을 통해 의뢰자는 프로젝트의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행업체가 의도에서 벗어나지 않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협업할 때에도 크게 도움됩니다.

많은 분들이 “스크립트, 구성안, 기획안, 스토리보드, 콘티…”를 작성하기 어려워하시는데요,
작성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체적인 타임라인 위에서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구조 설계는 충분합니다.

일은 업체가 다 합니다.
의뢰자가 해야 할 것은 오로지 옳은 판단 뿐
부디 참고하셔서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프로젝트를 발주할 때 따져야 할 요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모든 것을 동시에 따지면 너무 복잡하니까
4가지 접근방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차근차근 정리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으로 제작하는 것, 제작사의 한계를 이끌어내는 것, 다른 고객보다 더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받아내는 것 모두 고객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달린 일입니다. 고객의 말에 프로젝트의 성패가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