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활용 브랜드필름《상상을 현실로 PLAY》| 현대건설

개요

예산 : 8,000만원
클라이언트 : 현대건설 (Hyundai E&C)
제작기간 : 3개월

※ 생성형 AI 기술과 게임적 연출 기법을 기업 브랜드 필름에 성공적으로 도입한 사례로,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그레잇마인즈의 제작 역량이 집약된 프로젝트입니다.

요구사항

현대건설의 브랜드 캠페인을 위해 단순한 시네마틱 홍보 영상을 넘어선, ‘새롭고 흥미로운 시각적 경험’을 요청받았습니다. 특히 정적인 건축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MZ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게임처럼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하되, 그 안에 현대건설만이 가진 묵직한 기업 철학을 세련되게 녹여내는 고난도의 기획력이 요구되었습니다.

협의과정

최첨단 시각 기술과 기업 서사의 결합을 위해 클라이언트와 긴밀히 소통했습니다. 건축 조감도 사진을 AI 기술로 변환하여 역동적인 타임랩스로 구현하는 방식과,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인게임(In-game) 영상’처럼 구성하여 시청자가 현대건설의 세계관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재미를 주기로 협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술적 화려함이 기업의 본질적인 철학을 가리지 않도록 밸런스를 잡는 데 집중했습니다.

달성성과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연출이 신의 한 수였습니다. 특히 조감도를 활용한 AI 타임랩스 구간과 게임 화면을 보는 듯한 비주얼 텔링은 시청 유지율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건설사 영상이 이렇게 트렌디할 수 있느냐”는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첨단 기술(AI, 3D 합성)과 재미 요소가 현대건설의 철학적 메시지와 잘 맞물려 브랜드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제작 과정

역할범위 : 전략 기획, AI 비주얼 디렉팅, 3D 합성 및 특수효과, 촬영, 편집, 사운드 디자인 (Full-Production)

– Ideation: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AI 기술과 게임적 요소를 결합한 메인 콘셉트 도출
– Ai Production: 조감도 소스를 활용한 AI 변환 및 타임랩스 엔진 최적화 작업
– VFX & Design: 3D 합성을 통한 인게임 스타일의 인터페이스 및 비주얼 레이어 구축
– Final Mastering: 기술적 재미와 기업의 진정성이 공존하는 시네마틱 톤앤매너 완성

감독의 한마디

첨단 AI 기술과 3D 합성, 그리고 게임 같은 재미는 모두 ‘현대건설의 철학’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어느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건축의 기초를 다지듯 영상의 서사를 쌓아 올렸습니다. 기술로 감동을 주고, 재미로 가치를 전달하는 그레잇마인즈만의 집념이 담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