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데이터 통합·활용 플랫폼 ‘마이헬스웨이’ 홍보 영상 (4차산업혁명위원회)

예산 : 5000만원
클라이언트 :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작기간 : 2개월

사용기술

C300,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다빈치리졸브

역할범위

기획, 제작, 촬영, 후반

작업과정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의료데이터 플랫폼 ‘마이헬스웨이’를 적용한 후 달라질 우리 일상의 모습을 서비스가 가장 필요할 타겟 – 고령의 기저질환자, 아이를 둔 부모로 설정하여 플랫폼 적용 전과 후의 대조되는 일상을 감성적으로 그려낸 광고 작업입니다.

요구사항

‘코로나’의 상황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담아내길 바람. 의료데이터 혁신 분야는 여러 기관의 이해관계가 부딪힐 수 밖에 없는 민감한 이슈인 만큼, 부정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메시지/카피/표현방식에 있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민해달라.

협의과정

플랫폼이 적용된다면 사실 더 새롭고 미래적인 변화들이 많을테지만, 지금은 실감할 수 없는 동떨어진 미래의 기술보다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현 시대에서 깊게 공감하고 플랫폼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영상에 담을 기술내용들을 골라내고 협의하는 과정이 가장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

달성성과

유튜브 광고 없이 에피별 2만뷰 달성
광화문 일대 옥외광고 3장소에서 1개월간 진행

감독의 한마디

아이를 가진 부모, 기저질환이 있는 부모를 둔 자식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상황에서 시작해서, 플랫폼이 적용됨으로 인해 조금 더 나아질 우리의 일상을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긍정적’으로 그려내는 따뜻한 연출에 가장 중점을 두었던 프로젝트입니다. 실제 주인공 배우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었기 때문에 촬영 내내 공감하면서, 진정성 있는 연기가 가능했습니다.

EP1 : https://vimeo.com/507503246
EP2 : https://vimeo.com/50750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