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예산으로 더 트렌디한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허해연 대리 미미월드
클라이언트 한마디
기존에도 협업하던 제작사가 있었지만 더 합리적인 제작비로도 광고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주 타겟인 8~10세 초등여아뿐만 아니라 산리오캐릭터즈 팬들에게도 매력적인 광고가 되어야 했기 때문에 더 트렌디한 제작사와 협업하기를 원했습니다.
비드폴리오는 요구사항이 반영된 내용을 토대로 광고주에게 적합한 제작사를 추려준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감독님 한마디
이재국 피디 / 블루프린트
미미월드의 타겟은 아이들로 정해져있었기 때문에, 상품을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을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주 타겟인 초등여아의 관점에서 생각했습니다. “내 친구들과 저렇게 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야 했습니다. 그 생각이 들었다면 제품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것입니다.
제품의 특장점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제품의 핵심 사용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강조하고, 포인트로 짚어주며 각인시켜야 했습니다. 아이의 관점에서 제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관찰자의 시점이 아닌 1인칭의 아이의 시점으로 촬영한 컷이 있습니다. 이 화면을 통해 시청자는 자신이 이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연출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파스텔톤 색감을 유지하면서 소품을 적절히 배치하고 조화를 이루며 그래픽 작업으로 마지막 디테일까지 챙겼습니다.
최초의 제안은 두 가지였습니다. ①기존 미미월드 영상보다 소프트하고 파스텔톤으로 진행하자. ②제품 사용모습이 다양하게 보이도록 아역배우가 사용하는 장면을 주 축으로 정하자. 클라이언트 측에서는 광고의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표현의 부분은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셨고, 또 신뢰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처음이었지만 클라이언트 측에서 적극적인 피드백과 뚜렷한 광고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었기 때문에 큰 무리없이 작업이 완료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만들어 간 작품이라서 결과물 또한 잘 나올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컨설턴트 한마디
의뢰자분은 기존에 협업하고 있던 제작사가 있었음에도 새로운 관점으로 더 적극적인 시도를 할 업체를 찾기 위해 비드폴리오를 찾았습니다. 영상제작 기술은 빠르게 변하고 영상인의 재능 또한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영상제작사는 끊임없이 기술과 인프라에 투자하고 창의적인 감각을 잃지 않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업체와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기대도 좋지만, 기존의 업체가 잘 해내고 있던 부분이 누락되면 프로젝트 안정성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 적합 제작사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트렌디하고 귀여운 광고 경험을 보유하고 있을 것”, “기획-연출-제작 전 범위를 커버할 수 있을 것”, “TV광고 심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곳”으로 업체의 조건이 정해졌습니다.
전형 과정에서는 8곳의 유효 지원이 있었습니다. 키즈나 유사 상품의 광고를 제작한 곳도 많이 있었으나 선정된 제작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새로 제작사를 찾고자 했던 이유 또한 정형화된 키즈 광고의 자기복제 과정에서 기획의 과정이 누락되고 있었다고 판단하셨던 것 같습니다. 블루프린트는 타겟을 대상으로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광고기획의 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지 또한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면서 함께 머리를 맞대 고민했기 때문에 수행업체로 선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제작사 정보
프로젝트 공고
공고 : https://vidfolio.kr/?p=55886 (PW : 7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