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바이럴 홍보영상 | 에스원
“예산 : 1400만원
클라이언트 : S-1 Corporation(에스원)
제작기간 : 약 3~4주
요구사항 : 딱딱한 보안‧안전 메시지를 벗어나 “우리 회사도 이렇게 유쾌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줄 코믹 드라마타이즈 영상을 요청받았습니다.
협의과정 : 엉뚱하지만 공감 가는 캐릭터를 설정했습니다. 대사 톤, 수위, 브랜드 노출 방식 등을 세밀하게 조율하며 “웃기지만 브랜드는 살아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유지했습니다.
사용기술 : 고정 삼각대와 픽스캠 세트를 활용해 정지된 프레임 안에서 배우들의 과장된 동선을 극대화했습니다.
역할범위 : 기획 및 각본 개발, 배우 캐스팅 및 코믹 연기 디렉팅, 촬영 진행, 컷 편집과 사운드 디자인과 그래픽까지 전체를 총괄했습니다. 웃음 포인트와 브랜드 메시지의 균형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작업과정 : 대본 단계에서 주요 웃음 장치를 구조화한 뒤 리허설로 타이밍을 맞췄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 보안 이야기도 유머로 풀면 거부감이 사라집니다. ‘웃기다’와 ‘신뢰감’을 동시에 잡는 균형이 이번 작업의 핵심이었습니다.
※ 특이사항 : 브랜드 영상이면서도 배우 애드리브를 적극 수용해 현장 분위기를 살리며, 웃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와 유사한 영상을 제작하려면? : 브랜드 메시지를 상황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야 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