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하는 재단입니다
30년의 시간동안 이어져온 한국해비타트의 모습을
11분이라는 시간에 모두 녹여야 하는 미션이 있었습니다
초기 집을 지어 사람들을 도와주던 사진은
시네마 그래피 기법을 통해 배경과 사람이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장면으로 구현 했습니다
초대 이사장, 이사장, 임직원, 도움을 받은 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진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인터뷰가 진행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