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2016년 6월, 영화 촬영감독 박정훈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영상 연출가가 모여 ‘영화사 틀’을 설립.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틀을 만든다’는 사훈 아래,
다양한 영역에서 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USINESS AREA
다큐멘터리, 광고, 바이럴, 홍보 영상 등
OUR STRENGTH
1. 촬영 및 미장센에 강점이 있습니다.
2. 제작비를 고려하더라도 항상 현직 최상의 스태프들
촬영, 조명, 아트, CG, 사운드와 함께 작업을 고수합니다.
3. 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마무리 합니다.
#가성비 #현역A급 스태프 #젊은감각 #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