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폭력예방재단 사이버폭력 웹드라마

클라이언트 : 푸른나무재단
제작기간 : 3개월
예산 : 2,500만원

사용기술 : 기획안 제작, 시나리오 작성, 연출 및 촬영, 편집, 색보정, 사운드믹싱
역할범위 : 기획 – 시나리오 – 섭외 – 연출 – 촬영 – 후반작업의 전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작업과정 : 기획안 리스트 전달 > 기획안 채택 후 시나리오, 스토리보드 작성 > 배우 캐스팅 및 스텝 섭외 > 촬영(2회차) > 편집, 색보정

요구사항 : 사이버폭력 온라인 포럼에서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하고 싶어했습니다. 포럼의 처음에 상영될 영상으로 포럼 참석자들이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지할 수 있는 영상을 요구했습니다.

협의과정 : 사이버폭력 피해자에게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를 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공감을 위해 사이버폭력 피해자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한번 풀고, 그 다음 피해자인 딸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다시 한번 풀자고 제안했습니다.

달성성과 : 사이버폭력 포럼에서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추후에 클라이언트가 숏버전을 요구해서 클라이언트의 유튜브 채널에 풀버전과 숏버전 두가지 버전이 모두 올라가 있습니다. 저희가 제작한 영상은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 사이버폭력을 겪어보지 못한 부모세대가 자녀의 사이버폭력 피해를 알게 되면 어떻게 반응할까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획안 작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클라이언트가 크게 만족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