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예산 : 1,500
제작기간 : 2달
클라이언트 :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요구사항
김해 봉황동 가야 왕성 유적터의 역사적 가치와 이를 활용해 제작된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홍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유적지에서 발굴된 가치를 일상 속 굿즈로 재탄 이야기를 담아 대중의 높은 관심과 시청률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기획 과정
한정된 예산과 기간 내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인 영상뿐만 아니라 기존 소스를 활용한 다각도 베리에이션 제작을 제안하고 협의하였습니다. 특히 시청자들의 유입 경로를 넓히기 위해 세로형 영상을 적극 활용하여 메인 영상으로의 전환율을 높이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가야 왕성 유적터’와 ‘재활용 파우치’ 사이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제품이 단순한 소품이 아닌, 유적지의 가치를 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굿즈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유입이 높은 영상 제작 및 재활용 파우치 홍보
제작 과정
사용기술 : 기획, 촬영, 편집, 스톱모션, 모션그래픽
역할범위 : 기획, 촬영, 편집 전체 과정
⬪ 연출 기법: 유적지의 현장감을 담은 실사 촬영, 재활용 공정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업체 촬영, 그리고 자체 스튜디오에서의 스톱모션(Stop-motion) 촬영을 병행했습니다. 다양한 기법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문화유산 관련 콘텐츠에 리듬감과 재미를 더했습니다.
⬪ 숏폼 유입 전략: 메인 영상 외에도 각기 다른 소구점을 가진 5종의 세로형 베리에이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시청층의 유입을 유도했으며, 실제로 메인 영상의 시청 지표를 유의미하게 상승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여러 장르를 섞어 재밌는 영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