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 세사리빙
제작기간 : 1개월
사용기술 : 짐벌, 핸드헬드
역할범위 : 연출, 촬영, DI, 편집
작업과정 : 이전에 세사리빙과 바이럴 광고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광고가 회사 내부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로 인해 다른 부서 차장님께서 이번 프로젝트를 맡기고 싶다고 따로 요청하셨고, 웰크론(세사리빙) 본사에서 미팅을 하고 컨셉 회의를 마친 뒤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요구사항 : 정해인씨의 깔끔하고 핸섬한 이미지가 이불과 잘 어울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셨고, 숏 필름의 느낌으로 짧고 강한 임펙트를 줄 수 있게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협의과정 : 초안으로 영상을 넘겨 드렸을 때부터 너무 만족하셔서 특별한 협의 과정은 없었습니다.
달성성과 : 정해인 배우가 완성품에 만족하여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게시 하였으며,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아 다음 계약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 정해인 씨의 깔끔하고 핸섬한 분위기가 제품과 잘 어울어져 고급스러운 느낌의 표현이 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