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직구로 즐기기’ 온라인CF (아마존편)

예산 : 3000만원
클라이언트 : 미래에셋대우
제작기간 : 2개월

사용기술

C300, 프리미어, 다빈치리졸브

역할범위

기획, 제작, 촬영, 후반

작업과정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 서비스를 ‘해외주식 직구를 즐긴다’는 컨셉을 잡아 아마존/스타벅스 두개의 우량주를 메인 소재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요구사항

‘아마존’, ‘스타벅스’ 브랜드를 소재로 하지만, 그 두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노출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연상될 수 있게 내용 및 소품을 구성할 것.

협의과정

일상의 상황에서, 해외주식 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개연성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시나리오를 수정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달성성과

‘해외주식’ 캠페인과 연계, 해외주식 서비스 신규이용률 증가

감독의 한마디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 저작권 이슈로 ‘아마존’이나 ‘스타벅스’ 실제 로고나 실물 소품을 사용할 수 없어 박스나 스티커 등 영상에 사용된 소품을 대부분 제작해야 하거나, 스타벅스는 아니지만 스타벅스와 유사한 느낌의 카페를 발품으로 섭외하여야 했던 점들이 기억납니다. 씬의 모든 디테일한 부분들을 고민하고 신경 썼던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