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유튜브광고 제작 사례 [마이프차 X 브리지임팩트]

처음부터 끝까지 매끄럽게 완수될 수 있었습니다.

박상인 매니저 마이프차

클라이언트 한마디

비드폴리오엔 많은 포트폴리오가 있어서 조사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영상의 종류가 너무 많아 우리 서비스에 적합한 예시가 무엇인지 잘 판단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호흡이 긴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우리 서비스를 잘 알릴 수 있는 영상을 만들자”고만 생각했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아 보였습니다.

다른 영역이었지만 중개 플랫폼을 통해 업체를 선정한 경험이 있어서 비드폴리오를 통하는 것이 적합하다 생각했습니다. 전형과정을 거치며 여러 업체의 제안을 받았는데 그 내용이 각각 달랐습니다. 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였고 전담 코디네이터에게 의견을 구했습니다.

프로젝트 공고의 내용대로 수행계획을 제시해준 팀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론 조금 다른 방향으로 역제안을 해준 브리지임팩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러닝타임이지만 서비스의 특장점을 잘 담아내고 잠재고객의 전환 유도도 담아낼 수 있는 기획이었습니다.

브리지임팩트는 커뮤니케이션과 일정관리 측면에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기획안을 단계마다 개선할 때나 중간 작업물을 공유하는 등 일정이 정해졌다면, 항상 그 일정보다 조금 일찍 자료를 보내주었습니다. 일정관리가 아주 우수한 관리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업무진행이 원활하고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협력 코디네이터 한마디

의뢰자분은 급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종류가 다양한만큼 선택지가 많았습니다. 선택지가 많으면 오히려 결정이 어려워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입니다. 최근 기업의 영상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는 만큼 선택지도 넓어져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과정은 창작보단 가지치기에 가깝습니다. 우선 적합하지 않은 장르를 제거하며 방향을 좁혀 나갔습니다. 웹사이트 인게이지먼트를 높이기 위한 튜토리얼 영상은 기능이 빠르게 업데이트된다는 점에서 제외, 웹사이트를 이미 방문한 고객에게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구색갖추기용 소개 영상은 사업성장에 크게 도움되지 않아 제외시켰습니다. 최종적으로 신규 고객을 끌어오는 아웃바운드 광고를 제작하기로 방향을 좁혔습니다.

의뢰자 측에서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에 수용적이고 수동적인 업체가 프로젝트를 맡을 경우 공중에 붕 뜰 우려가 들었습니다. (사공이 많은 것과 반대의 상황) 때문에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리드할 수 있도록 협력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좋은 광고주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지만, 협력 코디네이터는 누구든 좋은 광고주가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좋은 광고가 만들어지기 위해 필요한 의뢰자의 가장 큰 역할은 의사결정입니다. 의뢰자분은 스타트업 특유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빠르게 내부적인 의사결정 기준을 결정했고, 선택지를 제시할 때마다 결정을 빠르게 회신주었습니다.

 

감독님 한마디

사지웅 피디 / 브리지임팩트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지도로 표현하고 매칭시켜주는 마이프차, 영상광고 제안 요청서를 보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느꼈고 앞으로도 성장할 비즈니스로 전망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래픽만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요청해 주셨으나 회사 내부에서 서비스 론칭 영상 콘셉트 전략 회의 결과 실사 촬영과 그래픽이 결합되는 방향이 신규 서비스를 고객에게 더 집중시키며 알릴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총 3편의 시리즈 제작으로 방향을 잡고 각 편마다 타깃과 업장을 다르게 설정하였습니다.

신규 서비스기에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비스 이름을 고객에게 각인시키는 방향으로 기획하게 되었고 재미있는 상황과 함께 ‘마이프차’라는 서비스명을 반복하여 임팩트 있는 구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리지임팩트는 종합 마케팅 광고 대행사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포함한 디지털마케팅, 통합, SNS 채널 운영, 디지털/SNS 광고, SNS 인플루언서 마케팅,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홍보 대행 등 마케팅 광고, 홍보의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제작할 때도 마케팅, 광고, 홍보 기획자 (A.E.)들이 함께 기획에 참여하고 실질적인 마케팅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회의한 후에 기획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저희가 영상을 멋지게 제작하겠습니다.’라고만 말하기보다 고퀄리티 영상 납품은 기본이며, 고객의 기억에 남고 마케팅 성과를 창출하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 저희가 프로젝트를 대하는 차별화된 시각입니다.

타깃에 있어서도 단순히 창업 연령대인 40-50으로 정하기보다 점점 낮아지는 잠재 창업 연령을 고려하여 30대 그리고 더 나아가 20대까지도 포용하였고 실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창업 정보를 찾는 창업 아이템(코인빨래방, 카페, 치킨집)을 선정하였습니다.

의뢰자와 제작자 사이에 있어서 스케줄 관리는 가장 중요한 약속 중에 하나입니다. 정해진 스케줄 대로 제작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확하게 약속된 PPM (Pre-Production Meeting / 영상 제작 기획안)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촬영 전에 스토리보드 작업 시 실제 배치될 자막과 그래픽 시안과 함께 의뢰사가 촬영 전에 촬영할 영상의 콘셉트, 스토리, 모델 및 장소 후보 안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끔 전달해 드리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하기에 실제 제작, 납품 후에 시사가 이루어져도 큰 이견 없이 수월한 작업을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의뢰자들이 영상 제작물의 피드백 사항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이 영상 제작물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마이프랜차이즈는 새롭게 시작한 서비스인만큼 회사 내부의 결정 구조도 유연하고 협조적이었습니다. 상호 간의 이러한 유연한 태도가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물로 연결되었다고 봅니다. 또한 현장에 의뢰사 직원분들이 여럿 오셨었는데, 함께 영상 촬영 과정을 즐기며 촬영 및 제작 작업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 작업을 완수하였다는 유대감 또한 챙길 수 있었습니다.

 

제작사 정보

고객이 반응하는 영상을 제안하고 이슈를 만들어 브랜드 가치를 연결합니다 – 브리지임팩트(BRIDGEIMPACT)

프로젝트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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