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곳의 제작사 중에서 우리의 핏에 잘 맞는 제작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비드폴리오를 통하지 않는다면요.
이은호 매니저 무신사
클라이언트 한마디
스포츠 관련 영상 제작사를 찾는 것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던중 비드폴리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제작 사례를 보며 직접 제작사를 찾는 것보다 비드폴리오를 통해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신속하고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의 Play가 시작되는 곳’이라는 슬로건 하에 기획된 해당 프로젝트는, 스포츠에 대한 진정성 있는 모습에 큰 초점을 맞춰 시작되었습니다. 비드폴리오에 프로젝트를 의뢰할 때 기획 의도와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했습니다. ‘각 인물들의 진정성 있는 러닝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각자만의 방식으로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스포츠 동기부여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를 영상에 담아내기 위해 세 가지에 중점을 두어 제작사를 선정했습니다.
- 과거 스포츠 필름을 메이킹 했던 경험
- 측정된 예산 내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
- 제안한 기획 의도에 맞는 제작 방향성
수백, 수천 개의 제작사 중에 우리의 핏에 잘 맞는 제작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세심한 검토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비드폴리오는 해당 프로젝트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제작사를 저희에게 제안해 주었습니다. 선정된 제작사는 저희의 프로젝트에 대해 열정적인 자세를 보여줬습니다. 제안한 예산 내에서 좋은 영상을 제작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측의 요청사항 반영 외에도 해당 프로젝트가 모든 이에게 가치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습니다. 담당자로서 이 모든 시간을 함께 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제작사의 관계를 떠나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동등한 파트너로서 해당 제작사와 멋진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으며, 긴 시간 저희의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도움과 노력을 해주신 비드폴리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후 더 좋은 프로젝트로 다시 한번 비드폴리오와 연을 맺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감독님 한마디
김하민 감독 / 에임
무신사라는 브랜드 자체가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있는 곳이고 트렌디한 연출력이 매력적인 곳이라 도전해 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시된 프로젝트는 러닝을 사랑하는 사람을 주제로 한 콘텐츠였습니다. 단순히 트렌디함만을 넣어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깊이 있게 녹여내야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 연출에 강약을 조절하고 많은 부분을 디테일하게 신경 써야 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인물 섭외였는데 저희와 무신사가 같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무신사 쪽에서 한 명, 저희 쪽에서 일반인 두 명을 추천했는데 일반인 선택권은 무신사 쪽에서 저희에게 주셔서 진행이 수월했습니다. 자유도가 높았던 프로젝트였습니다. 러닝에 전문적인 육상선수 출신 코치, 러닝에 목표 지향이 확실한 직장인, 러닝의 매력에 푹 빠진 디자이너 이렇게 세명이 러닝을 각자 방식으로 접근하면서 그들의 목소리로 표현했습니다.
각각의 러너들이 말한 내용을 토대로 내레이션원고를 작성해서 그들에게 직접 읽게 했는데 확실히 일반인들이라 읽는 게 부자연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다시 또 녹음을 하고 공을 들여 자연스럽게 원하는 내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러닝의 박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편집된 영상이 더해져 만족도 높은 프로젝트가 완성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무신사 이은호 담당자님이 저희를 많이 믿어주셨습니다. 제작사에게 선택권을 많이 내어주었고 존중해 주셨습니다. 클라이언트로부터 많은 서포트를 받았는데 제작 진행 과정 안에서 일정 조율과 포토 등 무신사 쪽에서 저희 일정에 맞춰서 촬영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프로젝트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연출자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클라이언트나 스태프들의 협조 없이 역량을 발휘하기는 힘듭니다. 서로가 신뢰를 갖고 합을 맞춰 만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드폴리오 컨설턴트 한마디
의뢰자분은 영상발주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만들고자 하는 영상의 모습을 뚜렷하게 이미지로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사업전략적인 측면에서도 합당한 계획이었고,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 또한 명확했습니다.
의뢰사 측에서 원하는 것이 뚜렷하다면 프로젝트는 어떤 제작사를 만나더라도 무탈하게 완수가 가능합니다. 안전완수가 가능하다는 미래가 확정적으로 내다보이면 우리는 만족하지 않고 목표를 높여 세웁니다. “얼마나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래서 전형에 참여할 제작사 후보를 추릴 때 평소보다 까다로운 기준으로 1차 후보를 추렸습니다.
#기획 및 연출 제안 능력
어떤 프로젝트든 예산은 제한적입니다. 한정된 예산 속에서 창의적인 기획과 효율 높은 연출 방안을 제안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프로젝트 리딩 능력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로케이션 촬영이 많을 경우 짧은 기간 내에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경험과 관리 능력이 중요합니다.
#진정성있는 인터뷰
단순히 하고 싶은 말을 담아내는 것에 그쳐선 안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진전성을 영상 이미지로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능력과 전개 능력이 중요했습니다.
#스포츠 영상 제작 경험
의뢰사는 스포츠 전문관 브랜드 출시를 앞둔 상황으로, 스포츠 분야의 영상제작은 처음이었습니다. 안정적인 완수도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제작사가 필요했습니다.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업체만 전형에 참여시켰기 때문에 공고를 열람한 업체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의뢰사 브랜드가 널리 알려진 덕에 지원자는 11곳이나 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