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예산 : 700만원
클라이언트 : 서울시 대기정책과
제작기간 : 3주
기획 과정
요구사항 : 서울시내 공회전 정책 변화를 주요 전달 대상자인 배달 라이더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영상 제작.
협의과정 : 서울시는 2024년 1월 1일부로 변화되는 공회전 시간에 대한 정책 정보를 배달 앱과 버스광고, 서울시내 전광판을 통해 전달해야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라이더들이 광고에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어야 했고 이를 위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라이더들이 기분 나쁘지 않게 시청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 넥스트코드는 캐주얼하게 볼 수 있을 정도의 코믹한 톤을 정보 전달 방법에 덧입히는 방법을 제안했고 ‘회전하는 공’과 ‘공회전’을 엮은 일종의 말장난 코드를 활용한 B급 스타일의 영상을 기획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해당 아이디어를 곧바로 선택했고 3주 이내에 제작을 완료해 배포해야하는 일정에 맞춰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달성성과 : 배달의 민족, 쿠팡 앱, 버스 모니터 광고, 서울시내 전광판 및 유튜브 광고로 다양한 채널에서 컨텐츠의 길이와 포맷을 달리해 배포할 수 있었고 배달 라이더들에게 효과적으로 정책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제작과정
사용기술 : 실사 촬영, 그린스크린을 활용한 CG합성, 색보정 및 음향 효과 등의 종합편집.
역할범위 : 기획 및 구성, 연출, 촬영, 편집, 전 과정
작업과정 : 정책이 시작되는 시점이 정해져 있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 안에서 최대한 빨리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장소와 의상 소품 및 배우 섭외를 빠르게 클라이언트 컨펌을 받아 진행하였으며 하루 안에 촬영을 마칠 수 있는 제작 계획을 세워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날씨의 변화가 커 중간에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부는 등의 악조건이 있었지만 이를 오히려 연출에 활용해 톤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목표했던 영상 제작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제작 과정 전반에서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스토리 연출 기반의 다양한 작업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