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 에버랜드
제작기간 : 1달
예산 : 3500만원
역할범위 :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제안 작업 진행, 2개 가안 중 광고주 선택안 트리트먼트 진행하여 프로덕션 활동 진행, 연출 진행 후 편집
요구사항 : 사파리월드의 제한된 촬영 시간(2시간 내 진행) 및 기존 버스 변경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며 임팩트있는
등장 요구
협의과정 : 다양한 캐릭터 및 ‘놀란다’ 워딩을 통하여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는 컴팩트한 영상 제작
달성성과 : 기존 바이럴 광고에서 택시 오프라인 광고로 확장송출
감독의 한마디 : 내용도 중요하거니와 짧은 촬영 시간과 변수가 많은 사파리란 상황을 포함하여 한정된 예산에서 어떻게 진행을 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즐기는 모습들을 유동적으로 많이 담아두고 그 외적인 촬영 방법에서 스토리텔링을 끌어낼 수 있도록 스토리의 플롯을 사람들의 즐기는 모습에서 오는 반전으로 가져가, 사파리의 놀라는 모습과 노는 모습이 효과적인 광고가 될 수 있도록 도출한 프로젝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