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빠따 한대에 200만원!! 몇대 까지 맞을수 있는가?

개요

예산 : 200만 원
클라이언트 : 몰락극장
제작기간 : 2주

기획 과정

요구사항 : 적은 예산,최소한의 스탭, 영화같은 퀄리티

직접적인 투자자나 광고주의 지원 없이도 창작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단순하면서도 효율적인 장비만을 사용하여 고품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연구진행. 그래서 적은 예산의 광고들도 서로 손해보지 않고 고퀄리티로 만들수있는 방법을 찾음!

제작 과정

사용기술 : 기획 캐스팅 촬영 사운드 편집 색보정
역할범위 : 전체 제작

광고 제작에 집중하며 창의력이 고갈되는 것을 느낀 후, 새로운 창의적 도전을 찾아 새로운 프로젝트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광고 업계에서의 경험 때문에, 스태프 배치, 로케이션 섭외 등 복잡한 프리 프로덕션 과정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효율적이고 신속한 프리 프로덕션 방식을 고안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인 촬영 시스템’을 실험하기로 했습니다. 스태프는 동행했지만, 실제 촬영은 제가 혼자서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은 분명 힘들었지만,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은 제게 혼자서도 높은 퀄리티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고, 창의력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모든 촬영 현장이. 시간 예산, 배우 날씨. 등의 변수들로 가득하고. 시간과 예산이 풍족한 프로젝트는 없다. 모든 광고주가 삼성이나 현대처럼. 넉넉한 예산을 쓸 수 없기에. 우리는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더 적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고퀄리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본 작품은 감독이 개인적인 친분과 인맥을 이용해서 제작하여. 제작비가 굉장히 낮게 책정이 되었으나. 실제로 상업적 광고나? 상업적 제작이 이루어진다면 비용이 조금 더 증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