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클라이언트 : 데스커 (DESKER)
제작기간 : 2개월
※ 가구 브랜드 ‘DESKER’와 플랜테리어 브랜드 ‘마초의 사춘기’가 만나, 오피스 공간에 식물이 주는 활력을 불어넣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GARDEN EARTH’를 소개하는 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입니다.
기획 과정
요구사항 : 데스커가 마주했던 오피스 환경의 문제들을 동료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들이 찾은 ‘특별한 답’을 독창적인 방식의 콘텐츠로 담아내기를 원했습니다.
협의과정 : 단순한 협업 소식을 알리는 것을 넘어, “DESKER는 DESKER답게, 마초의 사춘기는 마초의 사춘기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리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재밌는 질문을 던지고 재밌는 답을 제안한다’는 컨셉으로, 신사 데스커 쇼룸과 양양 워케이션 가든을 배경으로 한 로케이션 촬영을 기획했습니다.
달성성과 : 딱딱할 수 있는 오피스 가구와 식물의 만남을 ‘WORKERS & PLANTS HOTEL’이라는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능성’과 ‘성장’의 가치를 성공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제작 과정
사용기술 : 아이디어 기획, 시나리오 개발, 시퀀스 구성, 프로덕션 디자인, 팔로잉 촬영, 인터뷰 촬영, 동시녹음, 종합 편집, 2D 모션 그래픽
역할범위 : 전체 기획 및 시나리오, 현장 연출(신사 쇼룸/양양 워케이션), 인터뷰 촬영, 후반 그래픽 작업 총괄
[기획] ‘GARDEN EARTH’라는 캠페인 테마를 시각화하기 위한 내러티브 개발
[제작] 마초의 사춘기 대표 인터뷰 및 양양 워케이션 센터의 공간감을 살린 시네마틱 팔로잉 촬영
[후반] 오피스 플랜테리어(Office Planterior)의 디테일을 강조하는 감각적인 컷 편집과 네트워크 디자인 적용
감독의 한마디
공간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이 바뀝니다. 가구와 식물이라는 서로 다른 물성이 만나 ‘일하는 사람(Worker)’에게 어떤 영감을 줄 수 있는지 증명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마초의 사춘기’ 특유의 힙한 감성과 ‘데스커’의 정갈함이 조화를 이루는 지점을 포착하여, 단순한 제품 소개가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제안’처럼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