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문헌보존관 유치제안 캠페인 홍보영상 (국립중앙도서관)

개요

예산 : 4,500만원
클라이언트 : 국립중앙도서관
제작 기간 : 2023.03~2023.05

기획 과정

요구사항 :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 IBC 센터로 활용되었던 건물을 국가문헌보존관으로 리모델링 하기 위한 사업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이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캠페인 영상

협의 과정 :  국립중앙도서관의 주요기능 (보존, 복원, 아카이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국가문헌보존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대중적인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 측과 기획 단계에서 해당 사항에 대한 시급성과 필요성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상미보다는 메시지와 내용에 힘을 실어달라는 요구에 따라 톤앤매너 조절에 신경을 썼습니다.

달성 성과 :  IOC 위원 측에도 선보일 영상이어서 영어판으로도 제작했는데 영상을 통해 올림픽 유산의 재활용과 평창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설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클라이언트로부터는 유사기관 (타 도서관 및 지역단위 도서관)을 소개받기도 했습니다.

제작 과정

사용기술 : 실사촬영, 2D 그래픽, 컷 편집, 후보정 (다빈치)
작업과정 : 기획 및 구성안 작업 – 연출 -촬영 – 편집 – 후보정

감독의 한마디

리서치와 구성안 작성 등 작가 역량이 중요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작가 경력이 있는 감독이 보조작가와 함께 리서치에서부터 구성안까지 공동으로 작업했습니다. 덕분에 국립중앙도서관에 대한 충분한 리서치와 분석이 선행될 수 있었고, 이에 클라이언트측으부터 신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국공립기관의 특성상 안정적인 업무 완수가 최우선의 목표가 될 때가 많은데, 이를 충족시키는 것과 더불어 프로젝트에 대한 열정을 함께 고취하며 한 팀이 되어 작업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