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 기억의 건축 ‘기장 미품상 편’

클라이언트 : 건축주
제작기간 : 4개월
제작예산 : 2500만 원
사용기술 : RED, 다빈빈치 리졸브(작업중), 음원
작업범위 : 기획, 구성, 섭외, 연출, 편집, 믹싱
작업과정 : 한 컷, 한 컷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며 촬영하고, 편집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 모든 사람과 사물에는 기억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기억은 나(사람,사물)를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기억의 건축 다큐멘터리 시리즈 중 ‘미품상’은 기장 시장, 그리고 시장 상인들의 기억을 담은 건축입니다. 시장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건축물입니다. 구조도 특이하고, 내용도 아주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