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부 캠페인 영상 제작(핵심 키워드 : 일상의 소중함)

제작 개요

예산 : 450만 원(최대)
형식 : 캠페인 영상
분량 : 45초 내외(협의)
편수 : 1편
희망 납품일 : 12월 중순(협의)

클라이언트 소개

총 5,6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입니다.

웹 사이트 : https://www.hallym.or.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lobalHallym
유튜브채널 : 병원 공식 채널 , 씩씩TV

제작 배경 및 목표

기존에 우리 원에서는 ‘We路(위로)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었습니다. 환자에게, 그리고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의료진들에게 위로를 주자는 취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이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평촌 병원에서 폐질환 관련 중환자가 장시간 수술 직후에 깨어나자마자, 햇살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문득 깨닫게 되었다는 에피소드가 이 캠페인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간 다양한 힘듦 때문에, 혹은 늘 곁에 있기 때문에 무심코 지나쳐왔던 평범한 일상과 언제든 올려다보면 누릴 수 있는 자연, 출근길 커피 한 잔 등 언제나 무료로 누릴 수 있는 일상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영상의 타깃은 의료진이나 환자가 아닌 ‘일반인’입니다. 오히려 의료진이나 환자가 등장해 감동코드를 만들어내거나, 환자가 병이 나은 후 일상의 가치를 되찾는 식의 뻔한 스토리를 지양합니다. 잠시 잊었던 일상의 소중함을 의료진 뿐만아니라 전국민들에게도 공감가는 방향으로 일깨우고자 하므로 일반 대형병원의 브랜드필름이나 홍보영상과는 결이 다릅니다. 오히려 공익 캠페인 영상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제작 방향

Do : 공감가는, 긍정적인, 감성적인
Don’t : 서술위주의, 딱딱한

핵심 키워드

일상의 소중함

타겟

우리병원 환자 및 의료진들
대한민국 국민들

송출 채널

– 의료원 SNS 채널 모두, 의료원 산하 5개병원 내 DID, 재단 건물 내 DID, 재단 산하 박물관 등 관련 건물 내 DID
– 영상 퀄리티에 따라 영상 제작비와 별도의 예산을 사용해 옥외광고 및 미디어광고 진행 가능성 있음

추가 참고 자료

의뢰자의 아이디어

#1. (텍스트로 질문 던지기) 오늘 아침 출근길은 어땠나요? / 당신에게 ‘일상’이란 무엇인가요? /퇴근하면 가장 하고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지난 1주일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2. (여러 명의 인터뷰이가 한마디씩 대답) 그냥..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노래들으면서 왔죠/ 아침에 눈뜨고 회사가고 일하고.. 퇴근하고 밥먹고? 별거없네요/ 맛있는 저녁 먹기?… 그냥 빨리 퇴근하고 싶네요 ㅎㅎ / 사고싶었던 다이어리를 샀을때 기분 좋았어요

#3. (텍스트 송출) 당신의 평범한 일상, 어땠나요?

#4. (#2에서 나온 일상의 이면을 영상으로 보여주기) 1) 첫번째 인터뷰이가 출근길 버스에서 햇살을 맞으며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작은 미소짓는 장면 / 2) 두번째 인터뷰이가 화창한 날 점심먹고 팀원들과 좋아하는 카페에서 커피 사들고 웃으며 나오는 장면 / 3) 부인과 집 앞 작은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는 장면 / 4) 나만의 아늑한 방에서 다이어리에 글씨를 쓰는 장면

#5. (텍스트 송출) 당신의 소중한 일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협력 코디네이터 코멘트💬

이번 미팅에는 프로젝트 담당자와 부서 팀장님이 참석합니다. 원 내에 콘텐츠 제작팀은 있지만 해당 프로젝트의 성격과 내부 팀의 일정을 고려하여, 이번 프로젝트는 처음으로 외부 제작사와 협력하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캠페인 영상 특유의 메세지 전달력과 감성 표현이 중요한 프로젝트 입니다. 타겟이 분명하다면 메세지 전달의 적확성이 보다 높을 것이나(ex : 병원 의료진 대상으로 하는 ‘우리가 일상으로 제공하는 것들의 가치’) 이번 영상은 병원 안팎의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메세지 전달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입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자’라는 메세지 전달 외에, 기획-연출 관련 의뢰자 측에서 제시하는 ‘필수’,’제한’적인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제작비 제외)
제작사 측에서 해당 프로젝트의 배경과 목적을 이해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의뢰자 측에서 선택하는 구조가 이번 프로젝트에 적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뢰자의 아이디어 역시 담당자가 고민하다가 제시한 안 중 하나입니다. 제작사측의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이기위한 자료 중 하나이며, 해당 아이디어를 고집할 의도는 없습니다.

전형 방법

전형 방식 : 추천 제작사 전형

지원 일정 : 11월 13일(금) 오후 1시

담당 : 권진경 코디네이터 / 010-2211-7311 / heather@vidfoli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