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 자주 묻는 질문

파트너스 등록

파트너스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웹사이트 가장 하단의 ‘파트너스 가입’ 페이지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제출된 내용을 확인하고,
비드폴리오 매니저와 대면 미팅을 가지며
이후 파트너스 페이지가 생성되고 포트폴리오를 등록한 뒤

파트너스로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누구나 가입 가능한가요?

아래 조건에 해당하는 제작사는 등록되지 못합니다.

– 고객을 직접 응대해본 경험이 없거나 서툰 경우
– 프리랜서이거나, 사업체 운영 경험이 1년 미만일 경우
– 장기적으로 영상제작서비스업을 지속할 계획이 없고 단기적 수주만 원할 경우
– 전문 사업영역에 특화되어 있지 못하거나, 제작기술 측면에서 경쟁력이 없을 경우

이런 주요한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영상제작역량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며 가입을 환영합니다.

포트폴리오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웹사이트 하단의 ‘포트폴리오 등록’ 페이지를 통해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수량은 10~20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내용이 부실하면 등록이 반려됩니다. 포트폴리오는 제작사의 가장 확실한 실력검증방법, 영업도구입니다. 때문에 해당 작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는지, 감독님은 어떤 역량이 제작과정에 투입되었는지를 설명해야 합니다.

설명없이 영상만 보여주면 클라이언트는 무엇을 봐야할지 모릅니다. 영상을 읽을 줄 모르는 분들이기에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미팅에서 설명할 내용을 글로 적어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잠재 클라이언트분들이 궁금해할 내용이 있다면 형식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제출된 내용은 내부 관리자에 의해 등록처리됩니다. 보통 3주 가량 소요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일반

프로젝트는 경쟁입찰인가요?

경쟁이 아닙니다. 지원서 제출은 가장 적합한 제작사를 선택하기 위해 거치는 불가피한 절차입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제작사를 동시검토하고 싶어합니다. 이 과정에서 경쟁이 일어나는 것이지, 경쟁 자체가 목적이 되어선 안 됩니다. 비드폴리오는 고객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수 있는 절차 내에서 경쟁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원의 올바른 개념은 [프로젝트 내용을 확인하고 > 제작의사를 알린다]입니다. 프로젝트를 경쟁이라고 생각하면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손해를 감수하며 의지를 피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태도로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제작사가 수주율이 높지도 않을 뿐더러, 제작실력이 더 낫지도 않고, 결과적으로 고객의 만족도가 낮았습니다.

지원서 제출시에는 ‘우리는 고객이 필요한 것을 알고, 유사한 경험이 있고, 잘 해낼 수 있다.’라는 내용을 구체적 근거와 함께 전달하면 됩니다.

프로젝트 지원 이외의 방법은 없나요?

‘제작사를 선정하는 과정’을 전형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9가지의 전형이 개발되었습니다.

전형방식은 모든 프로젝트가 세부적으로 따져보면 조금씩 다릅니다. 같은 지원서 양식이더라도 요구하는 내용도 조금씩 다릅니다. 이런 사항들은 각 프로젝트 공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를 검토하시고, 지원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90%의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됩니다. 특별전형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10%에 불과합니다.

지원은 많이 했는데, 왜 선정되지 않을까요?

지원서를 10회 제출하고도 1건도 미팅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면, 상당수의 지원이 무효지원이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아래 요건들에 해당할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무효지원으로 분류됩니다.

① 프로젝트와 제작사의 활동영역이 맞지 않을 경우
② 제작사의 제작역량과 서비스 커버리지가 프로젝트 수행하기에 충분하지 못했다고 판단된 경우
③ 고객이 달성해야 하는 목적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 경우

이런 요소들이 아니라면 의뢰자분은 제작사를 미팅으로 만나보고 싶어합니다.

프로젝트 수주의 비결이 있을까요?

비드폴리오가 별도의 시장논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발주상태를 준비시킨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시장의 요구사항을 더욱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프로젝트 수주율을 높이는 유일한 비결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면 비드폴리오의 프로젝트 전형에서 더욱 빛날 것입니다.

몇번 지원하면 수주할 수 있나요?

수주율은 [수주횟수/지원횟수]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프로젝트를 많이 수주한 제작사의 수주율은 1 / 5 입니다.
주로 활동하는 제작사의 평균 수주율은 1 / 8 입니다.
가장 낮았던 수주율은 0 / 20 입니다. (20번 지원한 뒤 포기하셨습니다.)

사실 수주율은 의미가 없습니다. 평균을 낸다고 의미있는 통계결과가 나오지도 않습니다. 이제까지 수주율이 좋았다고 앞으로의 수주율이 높다는 보장도 없으며, 반대로 수주율이 낮았다고 앞으로의 수주율도 낮을 거라 예측할 수 없습니다. 수주율이 낮은 것은 무효지원 빈도가 높은 탓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제작사라면 곧 수주로 이어질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부분적으로 부적합한 제작사는 타제작사보다 비교우위에 있을 경우 선정될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부적합한 제작사는 20번을 지원해도 클라이언트를 만날 기회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매번 말씀드리다시피 이것은 경쟁이 아니고, 확률게임도 아닙니다. 때문에 수주율을 ‘승률’로 생각하면 잘못입니다. 시장의 논리가 그러하듯, 승자독식에 가깝습니다. 압도하십시오. 압도해야 경쟁하지 않아도 됩니다.

 

프로젝트 지원

우리 제작사 많이 추천해주세요.

제작사를 추천하기 위해서 두 가지가 충족되어야 합니다.

① 제작사의 정보가 공개되어 있고 전달가능해야 합니다.
② 비드폴리오 매니저가 제작사의 경쟁력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①번 문제는 저희가 직접 제작사의 계정을 생성하고 관리함으로 해결합니다. 제작사마다 영업방식과 준비된 자료가 상이한 문제 또한 지원서전형을 개발해 해결하고 있습니다.

추천이 가능하려면 ②번이 중요합니다. 경쟁력이 없으면 당연히 추천할 수 없겠지요. 경쟁력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파악되어야 합니다. 제작시스템의 강점, 탄탄한 인력 구성, 관련 프로젝트 경험 등, 각 제작사마다의 경쟁력을 비드폴리오 측으로 알려주셔야 합니다.

파트너스 가입시 제출된 data는 사실 죽어있는 정보입니다. 우리는 죽은 정보를 활용하지 않습니다. 비드폴리오 매니저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정제(Refining)한 내부 파트너스 관리시스템의 정보를 활용합니다. 비드폴리오는 각 제작사의 경쟁력 파악을 위해 직접 미팅하고, 주요 제작사와는 반기별 미팅도 가집니다.

따라서, 더 많은 추천을 원하신다면 비드폴리오 매니저에게 지속적으로 제작사 소식을 업데이트 해주세요. 형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달 채널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카톡이든, 전화든, 문자든, 방문이든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여러분의 근황을 알려주세요.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두지 않아서 지원서 작성이 어려워요.

평소에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두셔야 합니다. 비드폴리오의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문의하는 고객을 응대하기 위해서입니다.

제작사 웹사이트에 올려진 100건의 포트폴리오는 너무 많습니다. 문의하는 고객에게 관련있는 포트폴리오를 1분만에 찾아서 전달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추가 첨부파일을 전달하고 싶어요.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URL를 지원서에 입력해주세요. 구글드라이브를 활용하거나, 네이버 대용량파일을 활용하시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것을 활용하시던 그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URL을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모든 사람이 접근가능하도록 공유설정을 열어주셔야 합니다.

하지만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프로젝트를 열정으로 수주해선 안 됩니다. 여러 제작사와 비교심사중인 상태에서 2일 동안 작성해 제작기획안을 제출하더라도 ‘적극성이 남다르다’ 정도의 느낌만 전달할 뿐입니다.

프로젝트 공고 내용이 부족한 것 같아요.

담당매니저에게 전화주세요.

프로젝트 공고는 다수의 제작사와 동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공고를 통해서는 문서화될 수 있는 제한적인 내용만 전달됩니다. 클라이언트의 성향을 파악하고 분류한 정보는 공고상에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주관적인 매니저의 의견도 공고에는 배제됩니다. 프로젝트를 잘 수주하는 감독님은 담당매니저에게 자주 전화하며 필요한 추가정보를 얻어갑니다.

프로젝트 공고가 도착하지 않아요.

프로젝트 등록 알림을 더 많이 받고싶다면 매니저에게 요청하세요. 전화, 문자, 카톡, 메일 무엇이든 괜찮아요.

메일을 받지 못한 제작사가 프로젝트 수행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된 것은 아닙니다. 제작사의 불필요한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제작사를 대상으로 알림을 보냅니다. 일반적으로 5~20곳 내외의 제작사에게 보내집니다.

제공하는 서비스의 커버리지가 좁거나,
오랜 기간동안 프로젝트에 지원하지 않으시거나,
오랜 기간동안 비드폴리오 측으로 근황을 알려주지 않으신

제작사는 주로 프로젝트 알림 배포대상에서 제외되곤 합니다.

공고알림메일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프로젝트 지원에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밀번호가 걸린 프로젝트를 보고싶어요

열람권한을 매니저에게 요청하세요.

비밀번호가 걸린 프로젝트는 의뢰자의 민감한 사업전략, 마케팅전략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설정됩니다. 특정 제작사에게만 공개하거나 가리기 위한 절차가 아닙니다.

 

미팅과 협의

비드폴리오 매니저도 미팅에 참여하나요?

‘절차 최소화’, ‘제작효율 극대화’를 추구하기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제작사와 담당자 정보를 전달해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비드폴리오는 클라이언트와 제작사의 연결을 촉진하지, 가로막지 않습니다. 이미 제작사의 컨택포인트는 비드폴리오 웹사이트에서도 찾을 수 있으며 지원서와 함께 모두 공개전달합니다.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방식에 자신이 없는 플랫폼들이 공급자의 컨택포인트를 가리는 정책을 고집합니다. 비드폴리오의 전형방식은 최단직선거리이기 때문에 다른 가능성이 열려 있어도 고객분들은 이탈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공고 내용과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달라요

프로젝트 공고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의한 문서입니다. 최종 발주 조건은 아닙니다.

고객의 요구사항은 발주 전에 당연히 바뀔 수 있으며, 제작에 착수된 이후에 변경되기도 합니다. 변덕이 아닌 변동일 경우 당연히 받아들여져야 하며, 변동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제작사가 되어야 고객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단순 작업을 요청하는 경우 변동폭이 작지만, 전략과 기획의 비중이 큰 프로젝트라면 변동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발주조건 변동에 따른 작업범위, 혹은 작업요청범위에 따라 요구되어야 할 발주조건을 감독님들이 기준을 세워주시면 됩니다.

간혹 비드폴리오 매니저와 이야기한 내용이 감독님의 이야기와 왜 다르냐는듯이 따지는 분도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하고 싶은 마음이 거칠게 표현되는 것입니다. 기준을 잡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끊어 말씀해드리세요.

미팅 후, 추가자료 제출을 요청해요.

전담 매니저에게 알려주세요.

조직의 특성상 상부상신용으로 검토문서가 필요한 경우라면 불가피하게 제공되어야 하지만, 제작사 선정기준이 부족해서 요청하는 경우라면 추가자료를 제출은 옳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의 갑질이나 제작사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잘못된 제작사 선정기준으로 부적합한 제작사가 선정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를 위해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견적을 제외한 추가자료를 요청하는 고객은 제작사측에 적극성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대를 충족시켜주면 수주로 이어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사고위험만 높아집니다. 대체로 제작사 선정의 기준이 불명확한 분들이 추가자료 제출을 요청합니다. 제작실력이나 수행적합성을 우선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얼마나 말을 잘 듣는지”로 우선 평가하는 것은 제작사 선정방법의 올바른 순서가 아닙니다. 잘못된 제작사가 선정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전담 매니저가 개입해 전형 절차를 바로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비드폴리오는 프리프로덕션 과정을 제작사 선정 후 진행하도록 안내합니다. 프리프로덕션의 영역을 이해하지 못한 분들이 많을 뿐이지, 갑질하려는 의도는 없었을 것입니다. 동시다발적으로 다수의 제작사에게 아이디어와 기획을 검토하고자 하는 고객이 있다면 지원서 전형과 준비된 미팅을 통해 검증할 수 있도록 절차를 만들어냅니다. 이 절차를 거치면서도 제작사를 선정하지 못하는 고객이라면 추가자료를 전달받더라도 확신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드폴리오의 절차를 존중하지 않는 고객은 제작사의 절차 또한 존중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제작에 착수되면 많은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종 견적 제출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견적전달은 비용청구를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제작과정에 따라 달라지는 제작비를 이해시키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편한 양식을 쓰시거나, 클라이언트에게 비용 청구를 하기 위해 별도 양식을 만드시거나 모두 감독님 작업하기에 편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견적서에 비드폴리오 수수료를 별도 항목으로 청구하는 감독님도 있고, 일반적인 견적항목대로 제출하는 감독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차이는 없습니다. 비드폴리오를 통해 프로젝트를 등록하는 클라이언트분들은 비드폴리오와 파트너가 수익을 셰어하는 상생구조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작과 납품

제작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떤 절차를 거치면 되나요?

프로젝트 상황에 맞는 계약절차, 비용지급절차, 납품절차를 협의하시고 제작에 착수하시면 됩니다.

계약시 주의할 사항이 있나요?

비드폴리오를 통해 소개되는 클라이언트라고해서 계약사항이 달라져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직접 수주한 클라이언트를 응대하는 것과 다르지 않게 계약을 맺으면 됩니다.

대체로 계약사항은 프로젝트 성격, 요구되는 작업절차, 클라이언트의 조직특성, 클라이언트의 회계시스템 등이 고려되어 결정됩니다. 착수금 선지급, 잔금수령 후 워터마크 삭제, 수정횟수 제한과 같이 을을 위한 방어요소 또한 제작사마다 다릅니다. 클라이언트와 직접 협의해주세요.

비드폴리오의 프로젝트 중 대부분은 관련 경험이 풍부한 제작사와 계약되기 때문에 진행하시게 될 감독님들이 세부적인 사항을 더욱 잘 알고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관련 경험이 부족해 계약사항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전담매니저에게 사례공유를 요청하세요.

제작시 주의할 사항이 있나요?

비드폴리오는 국내에서 어떤 제작사도 제공하지 못하는 수준의 높은 고객만족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아래 약속을 어기는 제작사는 클라이언트를 만날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며, 비드폴리오의 파트너로서 유지되지 못합니다.

하나, 전문성과 경쟁력
특정 분야의 확실한 전문성과 제작시스템에서의 강점을 갖춥니다.

둘, 투명성
포트폴리오와 제작여건, 수행계획에 대해 거짓이나 과장하지 않습니다.

셋, 클라이언트 입장 이해
의뢰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구체적인 제작 회의를 주도합니다.

넷, 제작 약속 엄수
납기일을 지킵니다. 빠르고 신속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다섯, 하도급 금지
제작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지 않습니다.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직접 효율적으로 진행합니다.

진행상황을 얼마나 자주 공유해야 하나요?

전담 매니저는 제작착수과정, 제작중간과정, 최종납품과정에 걸쳐 클라이언트와 제작사측에 확인연락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관리대상이 되지 마세요. 프로젝트를 총괄하는만큼 진행상황을 먼저 공유해주세요.

진행상황 보고방식과 공유능력은 비드폴리오 파트너스 검증, 관리 시스템의 주요 요인입니다. 전담매니저에게 제작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곧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진행상황 공유에 수동적이거나, 중간점검 과정에 거짓으로 알리거나, 발생한 문제에 대해 회피하려는 제작사는 이후 전형단계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제재됩니다. 관리대상이 되지 마세요. “우리가 프로젝트를 수주하면, 믿고 따라오면 된다”라는 확신을 줄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먼저 공유해주세요.

2~3차례에 걸쳐 프로젝트를 완수한 경험이 쌓인 제작사라면 우리도 감시, 관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지원, 전형과정, 제작착수, 납품완료 전 과정에 걸쳐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비드폴리오 프로젝트를 자주 수주한 제작사의 공통점입니다.

제작사례는 어떤 경우에 작성되나요?

제작사례는 결과물의 작품성보다는 제작과정의 특이사항을 기록하기 위해 작성합니다. 일차적으로 비드폴리오 매니저의 공개-스터디-결과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너무 단순한 작업이나, 제작과정이 순탄했거나, 제작사 모집과 선정과정에도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었던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제작사례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제작사례의 주요독자는 영상제작경험이 없는 잠재 클라이언트입니다. 의뢰자 입장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제작사를 선정하고, 제작을 관리하며, 납품받는 전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꼼꼼히 정리합니다.

‘감독의 한마디’를 통해서는 프로젝트 총괄능력과 연출능력을 뽐낼 수 있습니다. 영상제작서비스는 제작용역이 아닙니다. 많은 고객분들이 영상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영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제작사 측에서는 적극적으로 그 과정에 대해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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