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 프로젝트 Ep1. 유리공예가 Lightbones(인터뷰 위주)

클라이언트 : LightBones
제작기간 : 3주

사용기술

에펙, 프리미어

작업범위

기획, 촬영, 후반작업 전체

작업과정

브랜드의 분위기를 잘 녹여내야 하는 영상이었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식인 인터뷰보다는 기획이 훨씬 많이 들어가는 영상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방향을 잘 잡고, 브랜드의 분위기가 드러나는 로케이션(공간)들을 직접 찾아 제시하였습니다.
인터뷰는 클라이언트가 꼭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는지를 파악해 내용을 구성하였고
촬영 시에는 다양한 소스를 따기 위해 다양한 공간, 조명, 장비를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
후반작업은 촬영 후 1주일 뒤 1차로 전달드렸고, 피드백을 받아 그에 대해 같이 논의하여 수정/보완을 진행하였습니다.

특이사항

보통 인물만 나와 하는 일반적인 인터뷰와 달리 브랜드의 분위기와 배경을 알릴 수 있는 로케이션을 돌아다니며 촬영하였고, 스테인드 글라스 작업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이 필요했던 작업이었습니다.

감독의 한마디

브랜딩 영상은 다른 영상들보다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합니다. 제작자가 브랜드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영상에 자연스럽게 녹기 때문에 이 점이 중요했고, 클라이언트 분과 수월한 소통이 가능해 작업 진행이 수월할 뿐 아니라 즐거웠던 작업이었습니다.